창작물
쓰고 그린 것들 중 '공개가능한 것'들이 아주 가끔 올라옵니다.
비툴커뮤 ::
트라시에 불합격 + 로그정리
조회 수 925


이름 : 라나 애쉬크로프트
영문이름:Lana Ashcroft
종족 : 인간
성별 : 여성
나이 : 26
계급 : 상급대원
국적 : 제국
키 : 168cm
군적 : 1306년 제국 출생
1325년 제국군 입대
1329년 상급대원 승급
1329년 제국함 호라이즌 링크 승선
성격 : 매사에 자신만만하고 낙천적이다. 오래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행동한다.
난관에도 일단 기세좋게 부딪혀보는 성격이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실망하거나 기죽지 않는다.
남의 시선은 거의 신경쓰지 않지만, 걸어오는 시비만은 절대로 무시하는 법이 없다.
안 그래도 화통한 성격이 군대에 와서 더욱 남성화되어 완전 선머슴이 되었다.
싫어하는 것은 고리타분한 것, 갑갑한 느낌, 패기없는 녀석.
세상사에 관심없어 보이지만 실은 꽤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외모 : 옅은 갈색 눈동자. 무릎 길이의 긴 연보랏빛 머리카락은 대충 포니테일로 묶고 다닌다. 머리숱은 적은 편.
전투방식 : 장병(polearm)류는 가리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쓴다. 지금 사용하는 것은 약 2m 길이의 핼버드로, 지급품이다.
하지만 찌르거나 베는 것 보다는 봉 부분으로 후려치는 걸 더 즐기는 듯. 완력이 남자 못지 않아서 제대로 맞으면 제법 위력이 있다.
운동 신경이 좋은 편이라 느린 무기의 약점을 빠른 반응 속도로 커버하고 있다.
지원배경: 그런대로 번듯한 집안의 딸이지만,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삶을 찾아 식구들의 강력한 만류를 뿌리치고 전쟁이 한창일 때 입대했다.
그런데 제대로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은 듯.
무모한 짓을 꽤 벌이면서도 최전선에서 전쟁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았고, 이를 눈여겨 본 상관이 휴전 후 호라이즌 링크에 추천했다.
기타: 움직임이 크고, 목소리는 더 크다. 표정변화가 다이나믹해서 본심이 잘 드러난다.
캐릭터 한 마디: "쉽게쉽게 가자구."
=======================================================================================
Triarchy Cielo에 넣었던 캐릭터.
야심차게 교과서 제작자 이름 2탄...이었으나 보기 좋게 떨어졌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림에서 하도 오래 손을 놓아서인지 달리지를 못하겠더라. 시차도 도저히 맞출 수가 없고.
그래서 2주째에는 거의 얼굴 비추길 포기한 상태였으니 뭐 떨어지는 건 예상했었다.
만약 붙었다면 고백하고 싶은 캐릭터 있었는데... 이제와선 뭐 그림의 떡, 신 포도, 등등.
몇 개 있지도 않은 로그 정리 (볼만한 것만)
